잠깐남미1 프로필

김나랑-잠깐 남미 1

잠깐남미1
(김나랑 작가는 13년간 잡지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현재는 《보그》 코리아의 피처에디터다. 심신이 망가졌을 때, 2017년 2월부터 7월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남미여행을 했다. 그 여행을 다녀온 후, 출간한 책이 바로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다.

수강마감

수업기간
2018.5.26 (토) 오후 1:00 ~ 2018.5.26 (토) 오후 2:30
장소
수강금액
무료

수업 소개

※이 수업은 여행대학 11기 '잠깐여행' 특집 수강생에 한해서만 무료입니다.

수업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행대학 11기 결제를 부탁드립니다.

현장에서 여행대학 11기 잠깐여행 특집 수강생 출석체크가 있으니,

그 때 말씀하셔도 됩니다.

(문의 : 010-9420-1941)



여행대학 11, 잠깐여행

- 눈코뜰새 없이 여행떠나자!!

- 2018년 오뉴월엔 오뉴월 개띠처럼 돌아다니자!!

- 멀리 갈 필요 없이 짧게, 잠깐 여행떠나자!!


여행대학 11기 6번째 수

6. 김나랑 - 5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 잠깐 남미 1


강의 제목

아파서 떠나는 여행

 

이런 분께 추천한다

카톡창에 험담과 자조뿐인 분

스트레스로 입원하거나 약을 드시는 분

남미에 혼자 가기 무서운 분

 

작가 소개

김나랑. <보그> 코리아의 피처 에디터.

초등학교 시절 거짓말로 쓴 에세이 용돈으로 동네 문학상을 받으면서 작가를 꿈꿨습니다. 23세에 <월간 중앙>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국회의원 200여 명에게 설문조사를 하다 시사지에 대한 미련을 버렸어요. 2006년 여성지 기자가 되어 <엘르걸> <로피시엘 옴므> 등에 다녔습니다. 업무가 많아 눈에 마비가 오고 얼굴이 변했죠. “좋아하는 일은 생업으로 하면 안 되는구나느꼈어요. 2012년 회사를 그만두고 은행에서 5백만원을 대출 받아 한 달간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습니다. 다시 잡지 일을 했지만 약빨은 몇 년 안 가더라고요. 스트레스로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2016년 가장 멀어 보이는 남미로 떠났습니다. 5개월의 여행 후 <보그>의 피처에디터로 입사, 현재도 그 자리입니다. 전보다 행복합니다. 주로 인터뷰를 하고 문화, 여성의 삶에 대한 칼럼을 씁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도 하죠. 한 두 달에 한번은 해외출장을 가지만 여전히 남미와 이탈리아를 가장 사랑합니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매체는 라디오입니다. 작년 11월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이동진입니다의 금요일 코너 악마는 푸른밤을 듣는다의 고정게스트를 하고 있어요. 다행히 개편 때 살아남았네요.


인스타그램 @narang1201

남미여행기 <불완전하게 완전해지다>를 썼습니다.

 

강의 소개

이렇게 청춘이 가버린 것 같아 당황하고 있어요. 그동안 나는 뭐가 변했을까. 그저 좀 씀씀이가 커지고 사람을 믿지 못하고, 물건 보는 눈만 높아진, 시시한 어른이 돼버린 건 아닌가 불안하기도 하고요.” 김애란의 단편집 <비행운>에 수록된 서른의 구절입니다. 제가 싫어하던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아 무서웠습니다. 마음에 이어 몸도 병 들었어요. 몸에는 그때의 아픔을 잊지 말라는 듯 수술 흉터가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고 싶었어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죠. 그래서 남미로 떠났습니다. 저는 베테랑 여행자도 아니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요. 여러분께 많은 정보를 드리지 못 합니다. 다만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우린 알잖아요. 서로 얼마나 힘들게 버티고 있는 지요. 제 얘기를 먼저 꺼내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싶습니다. 여행을 믿는 사람간에 따뜻한 공기가 흐르리라 믿습니다. 제가 준비한 PPT를 편안히 보시면 됩니다. 남미를 여행하며 가장 인상적인 도시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꿈꾸는 남미,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1 : 남미에서 가장 인상적인 지역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쿠바)

2 : 남미를 꿈꾸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

 

강습료 : 무료입니다.

준비물 : 없습니다.

준비운동 : 없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면 나는 여행을 왜 떠나고 싶을까. 나는 왜 아픈 걸까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더 시간이 되시면 남미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미드를 보시면 어떠실까요? 저는 콜롬비아를 배경으로 한 미드 <나르코스>, 체 게바라의 남미 여정을 담은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남미는 아니지만 쿠바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치코와 리타>를 좋아합니다.

 



*여행대학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APP스토어에서 바로 다운을 받으시면,

수강신청을 하시기 더욱 편리합니다^^

위치

참가자 현황

21명 신청중 | 최소 1명 | 최대 300명
로지 프로필 로지
Toss 프로필 Toss
트래블러 프로필 트래블러
룰루 프로필 룰루
Lina0808 프로필 Lina0808
Genie Han 프로필 Genie Han
손현지 프로필 손현지
루나레나 프로필 루나레나
Jasmine 프로필 Jasmine
미누킴 프로필 미누킴
보기 프로필 보기
갤럭시 프로필 갤럭시
곽곽이 프로필 곽곽이
려산 프로필 려산
혜명화 프로필 혜명화
솔맨 프로필 솔맨
지나 프로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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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떼르 프로필 에스떼르
푸른낙타 프로필 푸른낙타
길수1호 프로필 길수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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