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티벳&부탄 프로필

정태겸 - 잠깐 티벳&부탄

잠깐 티벳&부탄
(정태겸 작가는 KTX 매거진 기자로 활동 중이다. 10년간 불교 전문기자로 일했고 이후 여행작가로 활동했다. 월간 트래비, 여행신문을 비롯해 론리플래닛, 더 트래블러 등 국내 유수의 여행매체에 기고해왔고, 포항KBS '동해안 오늘'에서 <여행을 떠나요>코너를 맡고 있으며, MBC '여행의 맛', '이 사람이 사는 세상' 등에

수강마감

수업기간
2018.5.12 (토) 오후 3:00 ~ 2018.5.12 (토) 오후 4:30
장소
수강금액
무료

수업 소개

※이 수업은 여행대학 11기 '잠깐여행' 특집 수강생에 한해서만 무료입니다.

수업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행대학 11기 결제를 부탁드립니다.

현장에서 여행대학 11기 잠깐여행 특집 수강생 출석체크가 있으니,

그 때 말씀하셔도 됩니다.

(문의 : 010-9420-1941)



여행대학 11, 잠깐여행

- 눈코뜰새 없이 여행떠나자!!

- 2018년 오뉴월엔 오뉴월 개띠처럼 돌아다니자!!

- 멀리 갈 필요 없이 짧게, 잠깐 여행떠나자!!


여행대학 11기 4번째 수

4. 정태겸 - 5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 잠깐 티벳&부탄




_ 강의 제목 :

잠깐 티벳&부탄

_ 이런 분께 추천한다! (타깃팅)

a. 익숙한 듯 낯선 두 나라 티벳과 부탄에 관심 많은 분

b. 티벳과 부탄이 뭐가 다른지 궁금한 분

c.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살펴보길 즐기는 분

_ 작가 소개

매거진> 기자.

10년 넘게 불교전문기자로 일하다 여행 작가로 인생 항로를 틀어버린 사람. 역사에도 관심 많고 문화에는 더 관심 많고 여행을 사랑하다 아예 직업으로 삼아 버렸다.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과 일본을 쏘다니며 배낭여행을 즐겼고 신문 기자 시절에는 일하라고 출장을 보내 놓으면 여행 하다 돌아오길 밥 먹듯 했다. 그래서 붙은 별명 출장 전문 기자’.

여행 작가가 생업이 된 이후에는 유럽, 북미, 아프리카 등 안 다녀본 곳을 다니게 될 줄 알았지만 여전히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쏘다녔다. 피할 수 없어서 즐겼다. 달라이라마가 좋아서 티벳에 관심을 가졌고 티벳에 가게 돼서 기뻐했지만 자다가 숨 막혀 세상을 하직할 뻔 했다. 부탄에 가서는 티벳과 너무 다른 풍경과 문화에 놀라고 부탄의 매력에 푹 빠져서 돌아왔다.

현재는 매거진>에서 국내 여행지의 숨은 매력을 찾아내는 재미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이다. 포항KBS ‘동해안 오늘에서 매주 금요일 고정 패널로 4년째 출연 중이고, MBC ‘여행의 맛에 몇 번 출연한 걸로 틈만 나면 자랑질이다. 저서로 <중국여행(여행 작가가 본 중국 대륙)>에 공저로 참여했다. 2017년에는 서울 종로구와 중구의 오래된 노포를 발굴해 취재한 <더 오래가게>를 썼는데 서울의 각 관광안내소 등지에 풀려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다. 서점에 나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지만 기약이 없다.

_ 강의 소개 :

이제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 티벳과 부탄. 누구나 한 번은 들어봤을 국가지만 정작 알고 있는 건 많지 않다. 심지어 히말라야 어딘가에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티벳하면 달라이라마. 하지만 달라이라마를 뺀 티벳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나마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은 히말라야 여행을 다녀오며 티벳을 방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그들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의 모습은 여전히 잘 모른다.

부탄은 더 미지의 세계다. 알려진 게 별로 없다. 뭘 먹고 사는지, 얼마나 척박한 땅에서 살길래 은둔의 땅이라고 하는지.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 건지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지난해 잠시 부탄으로 향하는 문턱이 낮아지면서 부탄을 다녀온 사람이 꽤 많아졌지만 그들의 역사와 문화는 여전히 궁금한 것 투성이다.

티벳과 부탄이 같은 나라 아니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두 국가를 잠깐여행해보려고 한다. 같은 문화권으로 오해 받는 두 나라는 어떤 관계인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기회다. 개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짧게 스쳐갈 이 시간이 어쩌면 당신에게 색다른 세계를 향한 문이 될지도 모른다. 아니, 그렇게 되길 원한다. 나아가 행복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티벳과 부탄은 그런 곳이니까 말이다.


*여행대학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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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가자 현황

24명 신청중 | 최소 1명 | 최대 300명
봄빛59 프로필 봄빛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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