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주] 홀로 도쿄 프로필

노영주 - 욜로 홀로 도쿄, 일러스트레이터 도쿄 예술

[노영주] 홀로 도쿄
그림으로 여행하고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북아티스트입니다. 미국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 TV, 닉켈로디언('Nickelodeon)의 수수께끼 블루(Blue‘s Clues)팀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수강마감

수업기간
2017.7.6 (목) 오후 7:30 ~ 2017.8.26 (토) 오후 9:30
장소
수강금액
무료

수업 소개

※이 수업은 여행대학 7기 YOLO특집 수강생에 한해서만 무료입니다.

수업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행대학으로 별도로 문의를 해주시면

소정의 수강료를 결제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여행대학 7기 YOLO특집 수강생 출석체크가 있으니,

그 때 말씀하셔도 됩니다.

(문의 : 010-9420-1941)



노영주 욜로 홀로 도쿄, 일러스트레이터 도쿄 예술 여행기


자기소개

노 영 주 (Illustrator Book Artist)

그림으로 여행하고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북아티스트입니다.

미국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 TV, 닉켈로디언('Nickelodeon)

수수께끼 블루(Blue‘s Clues)팀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이 접목된 개인전, 뮤러스트(Mullust / Music Illustration의 줄인 말)전시회를 다수 개최하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북아트가 접목된 수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 <북아트+일러스트레이션><하늘로 날아간 운동화><아빠, 우리 낚시가요!>

<치과 가긴 정말 싫어!><얼마예요?><깜돌이 튼튼하게 키울래요.><우리 집 진돗개 쎈>


그린 책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이구아나의 선물><사랑의 태교일기><생각 많은 아이>

<즐거운 모험><흙탕물 총 탕탕><특별한 맞춤집><물고기 병정><안녕! 프랑스> <안녕! 이탈리아> < 안녕! 스페인>

http://www.facebook.com/youngjoo.noh.fynn


강의소개

욜로 홀로 도쿄는

You Only Live Once!

오늘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

홀로 떠난 어느 일러스트레이터의 도쿄 비주얼 에세이 (Tokyo Visual Essay)입니다.

본 강연에서는 제가 여행한 도쿄의 미술관, 맛집, 명소들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그곳에서의 에피소드들과 사진이 어떻게 그림으로 구성되었는지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혼자 다녀온 도쿄지만 '욜로 홀로 도쿄'를 읽는 누군가와 전 늘 함께 여행 할 것입니다.




-욜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싶었다. 무엇을 위해 이처럼 달려왔을까? 돌아보니 나는 주변 사람들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고 있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리다 보면 언젠가 내가 바라는 행복에 이르겠지 하는 착각에 사로잡힌 채.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미래의 행복이 현재의 행복을 보상해줄 수는 없었다. 오히려 지금 누려야 할 행복이 한없이 유예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만 더 조급해졌다. 더는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느꼈을 때, ‘한 번뿐인 인생이라는 경구를 떠올리며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나자고 결심했다.




-홀로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에도 나름의 준비가 필요하다. 저렴한 항공편과 마음에 드는 숙소를 알아보고, 방문하고 싶은 곳은 가이드북에 꼼꼼히 표시해 두었다. 물론 내 기대와 예상을 빗나가는 환경과 날씨 탓에 적잖이 당황하고 실망도 했다. 낯선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을 때는 괜히 왔나 싶은 후회가 들기도 했다. 하지만 여행자의 눈에는, 그런 경험들마저도 삶을 긍정하게 하는 어떤 요소를 지니고 있었다. 나 자신과 주변을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무심코 놓치는 삶의 의미를 다시 붙들어 내 곁에 두는 것, 그것이 혼자 여행한다는 것의 의미 같았다.



-도쿄

도쿄를 여행하는 목적과 방법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는 나는 미술관과 박물관, 서점과 도서관을 중심으로 도쿄를 여행하고 싶었다. <창가의 토토> 그림으로 유명한 이와사키 치히로의 미술관,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 <한 스푼의 행복>을 쓴 오치아이 게이코의 서점 크레용하우스 등등. 이 장소들을 방문하면서 나는 일본인 특유의 섬세함과 놀라운 상상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한 명의 작가로서 나도 그들처럼 세상에 꼭 필요한 예술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위치

참가자 현황

33명 신청중 | 최소 1명 | 최대 300명
행운의여신 프로필 행운의여신
도보미 프로필 도보미
mammon 프로필 mammon
블루베리 프로필 블루베리
Nana 프로필 Nana
뽕기아빠 프로필 뽕기아빠
인형 프로필 인형
좋은친구 프로필 좋은친구
브레이너 프로필 브레이너
늘작 프로필 늘작
나무 프로필 나무
코제 프로필 코제
냐냐 프로필 냐냐
한도사 프로필 한도사
라뮤 프로필 라뮤
hadimi 프로필 hadimi
김예령 프로필 김예령
재재 프로필 재재
미날2 프로필 미날2
미니 프로필 미니
jinniel 프로필 jinniel
갱욱 프로필 갱욱
라이너스 프로필 라이너스
자몽 프로필 자몽
윌리윌리 프로필 윌리윌리
윰쮸 프로필 윰쮸
소울 프로필 소울
류야 프로필 류야
스누피 프로필 스누피
김영찬 프로필 김영찬
찜닭 프로필 찜닭
이니그마 프로필 이니그마
허브누리 프로필 허브누리

질문

후기

avatar
소울
2017-07-07 14:54:29
일본에 대해 좀더 알게되고 관심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시간이었네요:)